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스무 살이 되면서부터 두 아이가 엄마가 되기까지 끊임없이 후회하면서도 여행을 멈추지 않고 있는 작가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여행은 무척이나 이상한 일이지만 우리는 그 이상한 일을 위해 매번 짐을 꾸린다"고 이야기하는 작가. 책에는 그 이상한 여행이라는 행위를 우리가 해야 하는 이유가 담겨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 (어이없고 황당하고 늘 후회하면서도 또 떠나고야 마는)』(ISBN: 9791159350214)은 한수희가 인디고(글담)를 통해 2016년 10월 25일 출간한 에세이로, 저자가 20대부터 30대까지 10년간 세계 곳곳을 떠돌며 겪은 여행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한수희는 영국 런던에서 작가로 활동하며, 『여행의 기술』, 『여행자의 밥상』 등으로 여행의 매력과 고난을 기록했다. 이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