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극복#방황#시련#위로#힐링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2-08-29
페이지280쪽
10%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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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외국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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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2-08-29
페이지280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매트 헤이그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상세 정보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매트 헤이그의 에세이. 40대가 된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심리적 시련을 겪을 때마다 그에게 힘이 되어준 말들과 자신과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책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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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위로의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의 못다한 이야기) 내용 요약
*위로의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의 못다한 이야기)*는 영국 작가 매트 헤이그(Matt Haig)의 에세이로, 원제 The Comfort Book은 2021년 영국에서 출간되었으며, 한국어판은 2022년 8월 29일 비즈니스북스에서 정지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62542965). 📖 《미드나잇 라이브러리》(2020)로 전 세계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헤이그는, 20대에 겪은 극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극
미드나잇라이브러리는 아직도 너무 핫해서 바로 빌리기가 어렵더라구요. 이책은 그 후속작이기는 히지만 좀 더 희망주는 내용이라고 해서 먼저 읽었는데 1챕터읽고 소장용 책이라는걸 깨달았어요. 짧게는 한줄짜리도 있구 길어야 2장내외..? 금방금방 읽히는 내용들이에요. 그리고 책이 예뻐요.. 그림도 예쁘구 표지도 그렇구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열 가지
하나, 정말 원하지도 않으면서 부러워하지 말기.
둘, 조언을 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비판에 예민해지지 말기.
셋, 막상 가면 빨리 자리를 뜨고 싶어 안달일 모임에 빠지는 걸 두려워하지 말기.
넷, 남들에게 맞추려고 하지 말기. 나와 맞는 사람들 찾기.
다섯, 나를 절대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을 이해시키려고 애쓰지 말기.
여섯, 남들은 답을 전부 안다고 생각하지 말기
일곱, 돈이나 성공, 명성이 모든 고통을 없애줄 거라고 생각하지 말기.
여덟, 얼굴이나 직업, 관계가 행복을 보장해준다고 생각 하지 말기.
아홉, 거절할 용기가 필요한 일에 무조건 ‘예스’라고 하지 말기.
열, 이렇게 못한다고 걱정하지 말기.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다. 언젠가 반드시 상황이 변할 거라는 사실만 알면 된다. 희망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희망을 가지려고 현실을 부정할 필요는 없다.
비 멈추는 법을 배우는 것보다 비 맞고도 행복한 법을 배우는 게 더 쉽다.
당신을 위로하려고 애쓰는 사람이 때때로 당신을 기분 좋게 해주는 그 단순하고 조용한 말들 속에서 아무 고통도 없이 편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그 사람의 삶에 고난이 없었다면 그런 위로의 말들을 찾아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항상 긍정적이지 않아도 된다. 두려움, 슬픔, 분노가 느껴진다고 죄책감을 느끼지 마라. 비더러 멈추리고 한다고 비가 멈추는 것이 아니다. 온몸이 흠뻑 젖을 장도로 그냥 쏟아지세 놔둬야 할 때도 있다. 비는 영원히 내리지 않는다. 아무리 흠뻑 젖어도 당신과 비는 엄연히 다른 존재다. 머릿속의 나쁜 감정은 당신이 아니다. 당신은 폭풍우를 경험하는 사람이다. 비바람에 쓰러질 수도 있지만 다시 일어설 것이다. 이 비가 그칠 때까지 버티며 기다려라.
완벽한 외모를 가진다고 하늘이 더 아름다워지지 않는다. 식스팩이 있다고 음악이 더 흥미롭게 들리지 않는다. 당신이 유명하디 않아도 개는 당신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
피자는 당신의 직급과 상관없이 맛있다.
삶의 가장 멋진 순간들은 세상이 우리에게 갈망하라고 부추기는 것들 너머에 존재한다.
내가 나를 용서하면 세상은 더 좋은 곳으로 변한다. 스스로 나쁜 사람이고 생각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다.
미래를 알지 못해도 희망은 품을 수 있다. 가능성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미래는 알 수 없고 지금보다 더 밝고 공평한 미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미래는 열려 있다.
내향성은 외향성으로 고쳐지지 않는다. 고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고칠수 있다. 내향성을 그냥 놓아두자. 밖으로의 여행뿐 아니라 안으로의 여정도 허락해주자.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건 자신을 용서하는 좋은 연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