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고로호|미래의창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철밥통을 걷어차고 나온 어느 전직 공무원의 솔직담백 회상기. 꿈꿨던 모습과는 전혀 달랐던 공무원 사회의 현실, 씩씩한 척했지만 전혀 괜찮지 않았던 순간, 참다못해 엉엉 울어버린 날들과 그럼에도 잘해내고 있다며 뿌듯해했던 날들을 솔직한 글과 재기발랄한 그림으로 풀어냈다.

요약『공무원이었습니다만 (가끔 달달하고 자주 씁쓸했던 8년 8개월의 순간들)』은 진고로호가 2022년 4월 5일 미래의창에서 출간한 그림 에세이로, 약 200쪽 분량의 책이다(ISBN: 9791191464849). 필명 진고로호(고양이 이름 조합)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7급 승진 직후 8년 8개월 만에 퇴직한 경험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기록한다. “철밥통을 걷어차고 나온 공무원의 회상”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안정된 직장을 떠난 선택과 그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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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