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페이스북 3만 6천여 팔로워들과 함께 감성을 공유하고 있는 포토그래퍼 '옥토'의 첫 번째 사진 에세이. 억지웃음, 만들어진 밝은 풍경이 아니라 무표정, 낯선 시선 처리로 순간을 정지시킨 120여 컷의 사진과 내면의 고민을 담아낸 글이 어우러진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사진작가이자 작가인 이옥토가 세상의 모든 ‘겉’에 보내는 따뜻한 시선과 위로를 담아낸 포토 에세이입니다. 흔히 우리는 사물이나 사람의 본질, 혹은 보이지 않는 내면만이 중요하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거나 하찮게 여겼던 대상들의 ‘겉모습’에서도 충분한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풍경과 사물들을 카메라 렌즈에 담고, 그 위에 정갈하고 사색적인 문장들을 얹었습니다. 책 속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