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탈트 심리치료

김정규 지음 | 학지사 펴냄

게슈탈트 심리치료 (창조적 삶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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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5.3.17

페이지

6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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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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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

게슈탈트 심리치료에 관한 국내 최초의 저작물
게슈탈트란 개체에 의해 지각된 자신의 행동동기를 뜻한다. 즉, 개체가 자신의 유기체 욕구와 감정을 하나의 의미 있는 행동동기로 조직화하여 지각하는 것이다. 어머니가 아이를 안아보는 것, 음악을 들으며 커피 한잔 마시고 싶은 것,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것 등 크고 작은 모든 행동은 우리의 게슈탈트이다. 게슈탈트 치료는 게슈탈트의 개념을 치료의 영역까지 확장시킨 것으로, 신체와 정신, 환경을 상호 불가분의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존재로 이해함으로써 재래 심리치료 기법의 이원론적 세계관을 극복하였다. 게슈탈트 치료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의식의 세계를 파헤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들을 좀더 선명하게 알아차림으로써 우리의 시야를 확장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게슈탈트 심리치료에 관한 국내 최초의 저작물을 20년 만에 수정 보완한 개정판으로서, 게슈탈트 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를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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