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현우|문학동네






외로울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노동의 현장에서 탄생한 작가 천현우. 그는 우리 사회의 사각에서, 사양하는 산업과 도시의 틈바구니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며 『주간경향』에 ‘쇳밥일지’와 ‘쇳밥이웃’을 연재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의 첫 책은 연재분에 전사를 더하고 이를 전면 개고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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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쇳밥일지 (청년공, 펜을 들다)』는 천현우 작가가 자신의 용접 노동자로서의 삶과 지방 청년 노동자들의 현실을 생생히 기록한 에세이다. 🌟 1990년 마산에서 태어난 저자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졸업 후 하청업체를 전전하며 최저임금에 가까운 노동 환경 속에서 청춘을 보냈다. 이 책은 저자가 『주간경향』에 연재한 ‘쇳밥일지’와 ‘쇳밥이웃’을 바탕으로, 그의 12년간의 공장 생활과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면 개고해 한 권으로 엮은 비망록이다


김성호의 독서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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