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밥일지 (청년공, 펜을 들다)

천현우|문학동네

쇳밥일지 (청년공, 펜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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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08-23
페이지288
10%14,500
13,0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천현우
천현우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노동의 현장에서 탄생한 작가 천현우. 그는 우리 사회의 사각에서, 사양하는 산업과 도시의 틈바구니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며 『주간경향』에 ‘쇳밥일지’와 ‘쇳밥이웃’을 연재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의 첫 책은 연재분에 전사를 더하고 이를 전면 개고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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