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게스트하우스 (서로의 이야기들이 오가는 동안 맥주는 시원하고 밤공기는 포근할 것이다)

장성민|위고

아무튼, 게스트하우스 (서로의 이야기들이 오가는 동안 맥주는 시원하고 밤공기는 포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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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9-25
페이지164
10%9,900
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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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성민
장성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시리즈는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시인, 활동가, 목수, 약사,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개성 넘치는 글을 써온 이들이 자신이 구축해온 세계를 각권의 책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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