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리 지음|알렙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인고의 세월을 살아온 한센인들의 신산한 삶은 그 기록이 온전치 않다. 또한 기록은 기억에 의존한다. <다시 봄이 온다, 우리들의 봄이>에는 한센인들의 삶의 기억들과 이야기들을 '온전한 삶'으로서 기록하려는 김성리 저자의 노력과 땀이 배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다시 봄이 온다, 우리들의 봄이 (어느 한센인들의 신산했던 삶 그리고 평안)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다시 봄이 온다, 우리들의 봄이 (어느 한센인들의 신산했던 삶 그리고 평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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