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알리기에리|더클래식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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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7권. <신곡>의 <인페르노(지옥)>에서 나오는 9개의 ‘지옥의 문’은 지금 바로 여기에서 ‘이야기의 문’으로 읽혀야 한다. 그 문에 들어서면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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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단테 알리기에리의 대서사시인 『신곡』 중 첫 번째 편인 '지옥편'은 주인공 단테가 인생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구원을 찾으려 하지만 세 마리의 맹수가 앞길을 가로막고, 이때 고대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그를 인도하며 지옥으로의 여행을 제안합니다. 단테는 죽은 자들의 영혼이 고통받는 지옥의 입구를 지나, 죄의 무게에 따라 차등적으로 배치된 아홉 개의 지옥 원을 차례로 통과하게 됩니다. 🌋
지옥의 첫 관문인 림보에서는 세례를

소장 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