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인페르노(지옥))

단테 알리기에리|더클래식

신곡 (인페르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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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8-30
페이지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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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단테 알리기에리
단테 알리기에리

상세 정보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7권. <신곡>의 <인페르노(지옥)>에서 나오는 9개의 ‘지옥의 문’은 지금 바로 여기에서 ‘이야기의 문’으로 읽혀야 한다. 그 문에 들어서면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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