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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에 흔들리는 이들에게
마음을 다시 다잡게 만들어주는 책

맥베스 (Macbeth)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민음사
 펴냄
7,000 원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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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비극
#셰익스피어
151쪽 | 2004-03-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99번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출간된 <맥베스>는 영국 아든 판과 리버사이드 판을 비교.분석하여 완성한 번역이다. 셰익스피어를 전공한 최종철 교수가 번역을 맡았으며, 원문의 길이와 형식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BR> <BR> 편집 역시 신경을 많이 썼는데, 막과 장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았던 당시 공연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막과 장을 새로운 장의 시작부분에 간단하게 표기하고 장소는 각주에서 설명한 것. 이러한 방식은 아든 판 세 번째 시리즈에서 시작한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원문에 보다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BR> <BR> 폭풍, 어둠, 핏빛 등 격렬하고 거대한 이미지와 공포와 초자연적인 두려움을 일깨우는 극의 분위기, 치열하게 묘사되는 양심의 고통, 숙명적 비극과 인간의 고귀함을 밀도있게 그려낸 셰익스피어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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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역자 서문
등장인물

맥베스

작품 해설 / 최종철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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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윌리엄 셰익스피어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극작가이자 세계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불멸의 거장. “한 시대가 아닌 모든 시대를 위한 작가”로 불린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읽히고 상연되며 늘 새롭게 해석되고 사랑받는다. 그의 작품들은 영국을 비롯한 유럽 문학은 물론, 세대와 분야를 불문하고 문화 전반에 방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1564년 잉글랜드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의 부유한 상인이자 유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586년 무렵 고향 스트랫퍼드를 떠나, 1589년 첫 작품 『헨리 6세』를 발표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한다. 그즈음부터 이미 왕실로부터 두터운 후의를 입을 만큼 천재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계층을 가리지 않고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1600~06년경에 ‘4대 비극’인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를 차례로 발표하며 세계문학의 위대한 걸작들을 남긴다. 1610년경 스트랫퍼드로 돌아가 『폭풍우』 등을 발표하며 지내다가 1616년 그곳에서 사망하고 묻혔으며, 평생 37편의 희곡과 154편의 쏘네트, 2편의 이야기시 등을 집필했다. 당대를 풍미한 극작가로서 천재적인 언어 능력과 사회를 꿰뚫는 통찰을 보여주었고, “만 사람의 마음을 지녔다”라고 일컬어질 만큼 인간에 대한 다각적이고 깊은 이해로 타계한 지 400년이 지나도록 최고의 작가로 여전히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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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용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에서 마지막 책이다. . 맥베스와 뱅코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세 명의 마녀들을 만나게되면서 뱅코의 아들이 왕이 된다는 예언을 듣게된다. 왕이었던 덩컨을 시작해 뱅코를 죽이고 몽유병에 시달리며 비극이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 4대 비극 중에서 가장 짧은 책이였다. 짧은 만큼 단 숨에 읽었지만 4대 비극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지않은 책이였다😭😭 — 탐욕이 사람을 얼만큼 망칠 수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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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매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 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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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려울 수 있는 희곡을 표현력으로 읽게 합니다. 각주를 보라는 *표시만 있어도 좋았겠습니다. 아직 읽을 때가 아니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꽤 비릿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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