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대|민음사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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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민음의 시 265권. 김성대 시집. 김성대 시인은 전통적인 서정의 문법에 기대어 있으면서도 기존의 발성법으로 표현할 수 없는 낯선 언어를 선보이며 '실험적 존재론'을 확립해 왔다. 세 번째 시집에서 시인은 기저가 사라진 세계 위에서 인간의 유동하는 정체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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