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심판 도상 연구 - 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 양식을 중심으로

박성은 지음|다빈치 펴냄

최후의 심판 도상 연구 - 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 양식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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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핑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미술
출간일2010-06-25
페이지288쪽
5%20,000원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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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최후의 심판'이라는 하나의 큰 주제를 선택하여 시대와 지역을 넘나들며 대표적인 작품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책으로, 책을 통해 중세 신 중심의 강력한 기독교 사회에서부터 르네상스 이후 인간 중심의 기독교 사회로 변화, 발전해가는 시대 분위기 등을 알 수 있다. 예술 작품의 기능과 역할의 변화, 그 도상적, 양식적 변천 과정의 탐구 등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따라가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작품들의 전체와 세부 도판 자료 170여 컷을 함께 실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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