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벌링엄|시크릿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그동안 우리 눈이 닿지 못했던 창업의 세계를 그 시작이 아닌, ‘엑싯’이라는 피니시 라인에 초점을 맞춰 역으로 추적하고 기록한 책이다. 나아가 사업을 잘하는 법,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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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많은 창업가에게 회사의 매각, 즉 '엑싯(Exit)'은 창업의 대단원이자 마침표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저자인 보 벌링엄은 단순히 회사를 팔고 큰돈을 버는 것이 창업의 최종적인 성공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자산의 규모를 불리는 기술적인 매각 과정이 아니라, 창업가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을 성취하고자 하는지, 그리고 기업이라는 결과물을 어떻게 아름답게 마무리할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
저자는 성공적으로 엑싯을 경험한 수많은 창업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