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혜|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카피라이터이자 카투니스트 루나, 홍인혜 작가는 현재 '1인 가구'의 세대주이다. 그런 그녀가 회사생활에 잠시 쉼표를 찍고 홀로 런던으로 떠났던 이야기를 묶은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를 출간한 이후, 5년 만에 두번째 에세이집 <혼자일 것 행복할 것>을 새롭게 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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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혼자일 것 행복할 것 (루나파크: 독립 생활의 기록)』은 홍인혜 작가가 2018년 달 출판사를 통해 펴낸 카툰 에세이로, 20대 여성의 독립 생활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그려낸다. 📖 TBWA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웹툰 플랫폼 ‘루나파크’를 운영하던 저자는, 2018년 시인으로 등단한 다재다능한 창작자다. 이 책은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한 ‘루나’라는 캐릭터를 통해 경제적·정서적 독립의 여정을 기록하며, 혼자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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