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로 수많은 이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춥고 삭막한 겨울이지만 다른 계절과 다를 것 없이 하루하루를 생생히 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과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할머니의 담담한 글과 풍성한 그림으로 이어 한 편의 동화가 되었다.

요약75세라는 늦은 나이에 비로소 붓을 들어 세상을 향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모지스 할머니는, 백 살이 넘는 생애 동안 전 세계인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모지스 할머니가 남긴 주옥같은 그림들과 그 속에 담긴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성찰을 모아 엮은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은 에세이집입니다. 🎄
책의 첫 부분에서 할머니는 자신의 평범했던 삶을 담담하게 회상합니다. 평생 농사일을 하며 가족을 돌보고, 거친 손으로 일상을 일궈온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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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