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외 6명|문학동네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등단 십 년 이내 작가들의, 아직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개성에 깊이 간직되어 있는 한국문학의 미래와 함께하고자 기획된 '젊은작가상' 2011년 제2회 수상작품집. 제2회 수상자는 김애란, 김사과, 김성중, 김유진, 김이환, 이장욱, 정용준이다. 이로써 이장욱, 김성중 두 작가는 2회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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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1)』(ISBN: 9788954614658)은 김애란 외 6명(김유진, 이장욱, 김사과, 김성중, 김이환, 정용준)이 문학동네를 통해 2011년 4월 25일 출간한 단편소설집으로, 2010년 제정된 젊은작가상의 두 번째 수상작 모음이다. 문학동네가 주최하는 이 상은 등단 10년 이내 젊은 작가들의 중·단편소설 중 뛰어난 작품을 선정해,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린다. 이 책은 김애란의 대상 수상작 「물속 골리앗」을 포함한 7편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