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잘 알고 있다는 착각 (중국의 문화와 민족성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스위즈|애플북스

중국을 잘 알고 있다는 착각 (중국의 문화와 민족성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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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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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문화/문화이론
출간일2021-12-20
페이지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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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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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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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중국의 석학이자 인문학자인 스위즈 박사가 '중국의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특히 중국의 문화를 입체적으로 분석한 후 역사, 문화, 사상, 가치관 등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전통을 계승해야 할 부분과 달라져야 할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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