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외 1명|민음사





불안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3년 66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소설 <태풍이 지나가고>가 민음사에서 출간됐다. 이 작품은 저자 스스로 자신의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를 소설화한 것이다.

요약『태풍이 지나가고』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자신의 동명 영화를 직접 소설로 집필한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현재를 제대로 살지 못하는 중년 남성, 료타의 시선을 따라 전개됩니다. 한때 잘나가는 작가였으나 지금은 도박과 빚에 찌들어 사립 탐정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그는, 스스로를 인생의 패배자로 느끼며 끊임없이 과거의 그림자 속을 헤맵니다. 료타에게는 이혼한 아내 쿄코와 어린 아들 신고가 있지만, 그는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며, 자신의 망가진 삶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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