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즈 에이든 외 1명|사계절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비교가 불가능한 어마어마한 양의 디지털 기록, 즉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인문학이 맞이하게 될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책이다. 첨단 과학기술이 제공하는 도구를 사용한다면, 인문학이 인간에 관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낼 수 있으리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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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레즈 에이든과 장바티스트 미셸이 저술한 『빅데이터 인문학』은 구글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인 ‘구글 북스’를 활용하여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는 혁신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수백만 권의 책을 디지털화하여 분석하는 ‘컬처로믹스(Culturomics)’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이들은 언어와 문화, 역사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하는지를 수치와 그래프를 통해 증명해 냅니다. 과거에는 인문학적 직관에 의존하여 역사를 해석했다면, 이제는 거대한 데이터의 흐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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