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달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깥의 세계와 내면의 세계에 대해, 한 사람을 아우르는 다양한 감정과 개개인의 면면을 헤아리고 들여다봐온 이병률 시인의 산문집. 전작 <혼자가 혼자에게>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산문집으로, 사람과 그들의 인연을 총망라한 감정 '사랑'에 대한 글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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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병률 작가의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는 시인이자 여행가인 저자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만난 사람들과 그 안에서 길어 올린 다정한 시선들을 담아낸 산문집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여행지의 풍경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공간 속에 머물던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행복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며 써 내려간 기록입니다. 작가는 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을 넘어, 그들이 건네는 사소한 안부와 미소 속에서 우리 모두가 지닌 고독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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