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은 책이라는 매체의 진정한 힘에 대해서, 책이라는 매체에 대한 대중의 오해에 대해서 저자 자신만의 생각을 담담히, 하지만 대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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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내용 요약
많은 사람은 독서를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행위나 교양을 쌓는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성락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서가 단순히 머릿속에 정보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경제적 가치를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임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실제로 50억이라는 자산을 일궈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부를 창출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
책을 사랑하게 된 나에게 유용한 가이드북 같은 책
이제 본격적으로 책을 더 잘 읽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루에 한 가지 새로운 경험하기
여행, 사람을 만나는 게 좋은 방법인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러면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이다.
책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인정하면 스승이 되고 지침이 된다
자기계발서가 하라는 대로 하자! 내 마음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인식했을 때 자기계발서는 벤츠를 사고 투자 활동을 하게 만드는 지침이 되었다
나의 세상을 보는 시각이나 인생의 기준은 책을 통해 만들어졌다
학교에서의 경쟁력은 모두가 하는 것을 내가 더 열심히 잘 할 때 생기지만 사회에서의 경쟁력은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할 때 생긴다 지금 사람들이 책을 보지 않고 다른 매체로 자료를 찾는 것이 대세이다 그러면 책을 보는 사람이 보다 쉽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 돌아 보자 한쪽만 읽으면 부작용이 발생 한다 섞어서 읽되 사회적 변화와 관련된 책에 보다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한 분야의 책을 100권 읽으면 그 분야의 책을 쓸 수 있다
열권이상 읽으면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데 창조적인 것은 아니다 100권 이상 읽으면 자기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스스로 전문가로 생각해선 안된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를 기반으로 무엇인가를 생산해 내는 게 필요하다
책 읽기 와 외국어는 양자 도약에 세계다 효과가 없는 것 같더라도 꾸준히 읽다보면 달라진다
책 밑줄 그은 부분을 타이핑해서 모아서 '어구록'으로 제본 만들기 이 어구록을 들여다 보면 책을 읽을 때 감정과 그 책에서 얻은 지식을 떠올릴 수 있다
명저로 알려진 책 중에는 이렇게 전문가의 논문을 바탕으로 일반인이 접하도록 쓴 것들이 많다 이런 책들은 대중 시점에서는 최첨단 지식이라 할 수 있다
1.논문 학술서적
2.논문 학술서적을 기반으로 쓴 대중서
3.기존의 대중서를 바탕으로 쓴 책
1,2,3 순으로 중요하니 3보단 2를 읽는게 낫다
정말로 우리에게 좋은 책은 지금 내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주관적인 기준에서 가장 좋은 책은 사고 방식에 변화를 주는 책, 생각하는 방식 좋고 싫은 것에 대한 가치 기준을 바꿔 주는 책이다 그런데 내가 이런 기준들을 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게 있다 행동을 변화시키느냐이다 단순히 사고방식과 지식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행동을 바꿔 주는 책이 더 중요하다
일반인과 전문가 사이 그 사이에 자신을 위치시키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분야에 잡지를 읽는 것이다
이코노미스트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스켑틱 퍼블릭아트
책이 자기보다 낫다는 발상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자기가 더 우월하다는 마음 가짐으로 책을 읽을 때는 책에서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책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활에 조금 했느냐에 따라 엄청난 가능성이 생긴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노력한대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이 무한한 가능성 그게 책읽기에 가장 큰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