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창비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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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맨스플레인#여성혐오#차별#페미니즘
분량보통인 책
장르여성문제
출간일2015-05-15
페이지240
10%17,000
15,3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명남
김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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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카 솔닛
리베카 솔닛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를 선보여 환영받아온 리베카 솔닛의 신작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전세계에서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조어 ‘맨스플레인’의 발단이 된 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비롯해 9편의 산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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