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르트 실링 외 1명|사이언스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한 400주년을 맞아 유엔이 지정한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는 공식 도서로서,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가 번역하고 한국 천문 연구원이 발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망원경이 우주에 대한 우리의 사고는 물론, 거기서 인간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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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류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해 온 400년의 찬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1609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처음으로 망원경을 하늘로 향했던 그 역사적인 순간부터 오늘날 허블 우주 망원경과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시야가 어떻게 확장되어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서술합니다. 🌌
초기 천문학은 단순히 육안으로 관찰하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갈릴레오의 망원경 발명은 인류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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