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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눈 (갈릴레오 망원경에서 우주 망원경까지 천문학 혁명 400년의 역사)
고베르트 실링 외 1명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
25,000 원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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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 2009-04-17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한 400주년을 맞아 유엔이 지정한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는 공식 도서로서,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가 번역하고 한국 천문 연구원이 발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망원경이 우주에 대한 우리의 사고는 물론, 거기서 인간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깨달을 수 있다.<BR> <BR> 이 책에는 2009 세계 천문의 해 공식 DVD, <하늘을 향한 눈>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망원경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전 세계 천문대의 영상과 애니메이션, 컴퓨터 시뮬레이션, 최신 연구 결과 등이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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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하늘을 향한 새로운 눈
2장. 큰 것이 더 좋다
3장. 새로운 기술
4장. 은판 필름에서 실리콘 소자까지
5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6장. 지구 밖의 망원경들
7장. 탐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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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베르트 실링 외 1명
별을 사랑하는 기계공학자, 고베르트 소행성의 주인공 네덜란드 출신의 대중 과학 저술가 실링은 10대 때 3인치 망원경으로 토성을 관측한 아마추어 천문가이기도 하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독학으로 천문학을 배운 그는 네덜란드 백과사전 출간 작업에 사진을 담당했으며 아마추어 천문 월간지 《제니트》의 편집장을 지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수년 동안 아르티스 플라네타륨 작업을 맡은 그는 1998년에 전업 프리랜서가 되고 네덜란드 국영 신문 《드 폭스크란트》를 비롯해 네덜란드 주간지, 월간지, 영국 《뉴사이언티스트》와 《BBC 스카이엣나이트》, 《스카이앤드텔레스코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 천문학과 우주 과학에 관한 글을 썼다. 고버트는 어린이 도서에서부터 쉬운 하늘 안내서와 천문학의 새로운 발견에 관한 책에 이르기까지 거의 50권에 달하는 책을 썼다. 2002년에 과학 기술의 대중화에 대한 기여로 유명한 네덜란드 유레카상을 받았다. 2007년에 국제 천문 연맹은 소행성 10986에 고베르트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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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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