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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루의 시작을 다짐하게 하는 책

새벽을 여는 남자 (오풍연 에세이)
오풍연 지음
행복에너지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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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새벽
#에세이
272쪽 | 2014-12-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파이낸셜 뉴스 오풍연 논설위원의 8번째 에세이집. 저자는 10년 동안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모두가 잠든 시간에 페이스북 등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새벽을 여는 남자>는 그러한 짧은 글들의 모음집이다. 무언가 거창한 목표를 지니고 독자들을 설득하려는 논조가 아닌, 그저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지극히 일상적인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BR> <BR> 이 책에서 그가 전하고 있는 메시지들은 지금의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결코 추상적인 개념과 같이 어렵게 다가오지 않는다. 이미 페이스북으로 수많은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의 인간미 넘치는 어투는 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저자와 같은 대전고 출신의 現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배재성 기획부장 사진들은 시각적 묘미를 한껏 살려 글에 감동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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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나는 영원한 작가를 꿈꾼다 _ 004

Chapter 01 일기도 문학이 될 수 있을까?

페이스북 스타
100% 사람 믿기
아들 사랑
대전 유학
두 형님
키다리 아저씨
새해 첫날
밴드
일목회(一木會)
시간 약속
정직이란?
출간 기념 파티
생일날
나눔 회원들
독자들
어느 재벌 회장의 편지
베스트셀러
일기도 문학이 될 수 있을까?
글쓰기
품앗이론
생일 하루
며느리 사랑
나의 하루 일과
인생관
출판의 실상
또 다른 만학도
우리 아들
나의 바람
문상
건강검진
바보를 도와준 분께 _ 050
인세
개똥철학
페이스북
서울신문 사장 재도전
한 주 스케줄
페이스북 친구
출판기념회
어느 후배
정진욱 앵커가 바보에게
기록은 습관
박지원 의원과의 인연
작가론
행복학 강의
불쌍하게 비치는 그들
하루 동선
대전고 친구들
책에 유독 인색한 이유
쥐띠 클럽
주례


Chapter 02 나는 촌놈이다

청와대 간사
바보 오풍연
나는 촌놈이다
모임
새벽 기상
사장 도전기
복도 통신
대학생
실업수당
최고의 시아버지
CEO 친구
폭탄주
백발
일주일을 맞으며
내 삶의 방식
영혼이 맑은 바보
광화문 나들이
낮술
제주 나들이
자상한 남편
휴강
한국 사랑
논설위원 4수
바보, 비밀, 정직
만족하는 인생
꽃구경
건강의 중요성
글쓰기는 나의 생명
커버 사진
나의 봄날
장관님 페친
재미없는 교수
행복학을 강의하면서
나의 지인들
사생활
쥐띠방 친구들
주식투자
걷기 예찬
돈이란?
여백회(餘白會)
나의 꿈
만학도 어머니들
장모님
아버지와 아들
집안 분위기
동명이인
동갑내기들
장인 제사 모시기
손주환 사장님
김용석 회장님과 김종국 총장님
나에게 문학이란?
페이스북을 일시 중단한 이유
페이스북 중단 첫날
눈물 흘린 날
투명사회 요원한가?
세월호 트라우마
인상도 가꿀 필요가 있다
친구여, 부디 잘 가라
죽음을 생각하는 하루
친구 상가에 다녀와서
고향 어른
마포대교와 자살
언제쯤 페친을 다시 만날까?
내 탓이오
페친 2,700명
내키지 않는 운동
실수
4월, 정말 잊고 싶다!
노승열의 미 PGA 우승
어느 페친과의 만남
5월 연휴 계획
“아빠, 돈 벌기가 힘들어.”
수습기자
5월 첫날


Chapter 03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행복이란?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인생 2모작
안산 현불사
새벽 운동
사과는 내 주식
페이스북에도 예의를
연휴 마지막 날
절주를 선언하며
e-Book
외부 특강
오늘도 한강을 걷는다
페친들과 다시 소통하다
페이스북 쉴 때 한 일들
페이스북은 절친
현직이 좋다
민원, 더는 사양합니다
나의 종착점은?
종합소득세
김다예
교수 체육대회
학생도 왕이다
친구는 인생의 보배
장경아 변호사
새로운 한 주
돈보다는 건강
서울대 김태유 교수님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해
습관도 무서워
손 비는 오후
목요일은 주말 기분
“아들, 미안해.”
친구의 소중함
짝사랑
새벽형 인간
가족 외식
세금 폭탄
아프면 쉬어라
5월 마지막 주
오래 살자!
장석일 박사님
작가의 길
고맙다, 아들아!
친절한 콘래드 호텔 직원들
절주 약속, 진행형
대전고 동기 모임
새벽 운동을 다시 시작하다
의미 있는 만남
나를 얼마나 알까?
섹스학 강의를 마치고
시장바구니 물가
아빠에 대한 기대
찬란한 6월
인생을 길게 보자
소병철 검사와의 인연
여름 감기
여름비
은퇴 걱정할 나이
투표는 국민의 의무
바보와 정직
선거 후유증
광화문 찬가
촌놈이라서
아내를 사랑합시다
이 새벽이 좋다
무슨 강의를 해야 하나?
어머니가 좋아하시겠지
박인비의 쾌거
신세타령
지금의 위치에 만족한다
남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8번째 에세이집
대한민국 기자들
나는 도덕적인가?
종강하는 날
나는 행복했는가?
365일 똑같은 나의 일상
아들의 합격
나는 행복한 사람
나도 베스트셀러 작가이고 싶다
PD보다 기자
페친에 대한 감사 초대
한결같음
인문학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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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풍연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나왔다. KBS PD 공채시험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1986년 12월 서울신문에 입사한 후, 만 30년 기자로 일했다. 서울신문을 사직하고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주)휴넷 사회행복실 이사직과 대경대학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초빙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자칭 ‘장편掌篇 에세이’를 다음티스토리 블로그poongyeon.tistory.com에 매일 작성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친구 5천 명, 팔로워 2천1백여 명 등과 소통하고 있다. 취미로 새벽에 걷기를 즐기며 ‘새벽을 즐기는 바보’, ‘걷기 전도사’를 자처한다. 『새벽 찬가』,『오풍연처럼』,『새벽을 여는 남자』 등 10권의 에세이집을 집필했으며 한 해 동안 적은 일기 형식의 열한 번째 에세이집에 도전하고 있다. poongy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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