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창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2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부문 대상 수상작. 우리 곁의 친근한 먹을거리를 통해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로 안내하는 흥미로운 청소년 교양서다. 감자에서 비롯한 아일랜드 대기근부터 옥수수에 대한 러시아 지도자 흐루쇼프의 열정, 소금법에 저항한 간디의 소금 행진 등 식재료에 관계된 열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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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영숙의 식탁위의 세계사는 일상적인 식재료를 통해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탐구하는 청소년 교양서로, 제2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 책은 감자, 소금, 후추, 돼지고기, 빵, 닭고기, 옥수수, 바나나, 포도, 차 등 열 가지 친근한 먹을거리를 연결 고리로 삼아, 역사적 맥락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해 부담 없이 읽히며, 연대기식 역사서와 달리 주제 중심으로 전개되어 지루할 틈이 없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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