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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에 관심이 많은 뇌섹남들에게
불리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게 도와주는 책

주기자의 사법활극 (소송전문기자 주진우가 알려주는 소송에서 살아남는 법)
주진우 지음
푸른숲
 펴냄
14,500 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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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불평등
#소송
#시사
#이슈
328쪽 | 2015-01-1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주진우 기자의 두 번째 이야기. 베스트셀러였던 전작 <주기자: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가 지난 십여 년간 기자 생활을 하며 탐사했던 정재계와 종교계 등 우리나라 기득권층에서 벌어진 굵직한 사건사고들을 정리한 정치사회서라면 이번 책에서는 각자 개인의 안녕을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법 지식과 소송 노하우를 담고 있다. <BR> <BR> 물론, 강력범이나 사기범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평생 소송이나 사법기관과는 담을 쌓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법정 다툼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휘말리게 되는 사람, 기울어진 재판정 위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사람, 돈이 없고, 법을 잘 몰라서 더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실전 지침이다. 오로지 피의자의 입장에서 피의자를 위해 쓴 그래서 때때로 불경할 수도 있지만 실용적인 ‘서초동법’ 해설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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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어느 날 전화벨이 울렸다 /통보
이런 걸로도 재판은 시작된다
대선이 끝나자 파도가 밀려오다
도망자가 된 기자의 프랑스 체류기
검사에게 전화를 받는다면

2. 과연 누구를 찾아가야 할까? /선임
아프면 의사에게, 골치 아프면 변호사에게
고르고 또 골라라
참, 나쁜 변호사
주기자의 변호사 선임 노하우
그 많은 변호사를 쓰고도 왜 감옥에 가게 되었나
이기는 전략을 짜라

3. 드라마를 원한다면 각본을 직접 써라 / 소환
칼자루는 검사가 쥐고 있다
침묵은 다이아몬드다
반전 드라마는 없다
묵비권과 비겁해질 권리
실전 소환 행동 지침

4.판사 앞에 홀로 서다 / 구속영장
윤창중의 알몸을 쫓다 맨몸이 되다
기약 없는 길을 나서다
유치장 사람들

5. 드디어 진짜 싸움이 시작되다 / 재판
국민참여재판은 훨씬 어려운 싸움이다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할까 말까
최후진술은 가슴으로
무죄 선고받다 손가락질받다

6. 판사는 신이 아니다 / 판결
판사라는 종족을 알아야 재판을 이긴다
판사는 판결문으로 말한다
판사와 정들이기
넘지 못할 산은 없다

7. 우리를 법으로부터 보호하자 / 시민불복종
집회에 나가기 전 알아둘 것들
불심검문도 받기 나름이다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될까?
온라인에서 살아남기
언론 폭력에 맞서기
교통사고가 났어요!
한 번 보고 자꾸만 봐야 하는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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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주진우
2002년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IN> 창간 기자인 그는 청와대, 검찰, 국정원, 조폭, 삼성 등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탐사보도를 해오고 있다. 무수한 특종 보도와 의혹 제기로 인해 100여 차례 고소·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지은 책으로 『주기자』 『주기자의 사법활극』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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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양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대통령 주변에만가면 사람이 죽어나가는.. 요즘 세상에 이런기자가 있다는것. 이런기자가많아져야 좀더 좋은세상이 빨리 오지않을까한다. 이런기자가 죽음걱정없이 일할수있는세상이 빨리왔으면 한다. 검찰개혁/사법개혁 필수! (박근혜5촌살인사건,소송단계별 수사받는법,재판받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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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내가 17대 1로 말이야~'라는 식의 과장섞인 무용담 읽는 기분이라 오글거릴 때가 있긴 하지만 내가 어느날 고소를 당한다면 두 번 정독해야할 유익한 책이다. 박근혜5촌살인사건으로 인한 소송이야기를 주로 다루고있어서 지금 시점에 읽으니 약간 성지글느낌도 나고 흥미롭다. 검찰개혁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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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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