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 메이 올콧|인디고(글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권.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이 실제 자신의 자매들의 이야기를 쓴 것으로 유명한 이 작품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여기에 다양한 구도로 자연의 빛을 포착한 김지혁 작가 특유의 일러스트들이 책 속에 담긴 장면들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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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루이자 메이 올콧의 불후의 명작 『작은 아씨들』은 남북 전쟁이 한창이던 미국을 배경으로, 마치 목사의 가정이자 네 자매가 어머니와 함께 꿋꿋하게 살아가는 따뜻하고도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첫째 메그, 둘째 조, 셋째 베스, 그리고 막내 에이미가 있습니다. 이들 자매는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어머니인 ‘마미’의 지혜로운 가르침 아래 서로를 의지하며 각자 자신만의 개성을 꽃피우며 성장해 나갑니다. 🏠
맏딸 메그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