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희|샘터사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에게 들려줄 50편의 이야기. 1970년대 <노란 손수건>, 2000년대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이어, 2015년 새해에는 <첫차를 타는 당신에게>가 아침마다 새롭게 다짐하고 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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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새벽을 여는 첫차는 단순한 교통수단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어둠을 뚫고 가장 먼저 길을 나서는 사람들의 발걸음에는 치열한 삶의 현장과 각자의 고뇌, 그리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서주희 작가는 이른 새벽,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며 그들이 품고 있을 마음의 무게를 따뜻한 시선으로 어루만집니다. 🚌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며 마주하는 수많은 관계의 어려움, 뜻대로 풀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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