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지음|비룡소 펴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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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 우연히 줍게 된 책을 통해 언문을 깨우치고 차별과 관습의 벽을 뛰어넘고자 하는 여자아이 ‘푸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완성도와 감동을 이끌어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담을 넘은 아이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담을 넘은 아이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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