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아|문학동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삶에 대한 긍정의 자세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인생의 비의를 길어올리는 소설가 정한아의 세번째 장편소설. <달의 바다>, <리틀 시카고>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장편이다. 한 소설가가 자신의 소설을 훔친 비밀스러운 인물의 행적을 추적해나간다.

요약정한아의 친밀한 이방인은 2017년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삶의 비의를 미스터리 서사로 풀어낸 작품이다. 📖 주인공 ‘나’는 칠 년 동안 소설을 쓰지 못한 소설가로, 어느 날 신문에서 ‘이 책을 쓴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발견한다. 광고에는 그녀가 오래전 쓴 소설 ‘난파선’의 일부가 실려 있다. 놀란 ‘나’는 광고를 낸 선우진을 만나고, 진의 남편 이유상이 실종된 지 6개월째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유상은 ‘난파선’을 쓴 작가라며 진과 결혼했지만, 그의 정체는 수수께끼다. 진은

당신은 사람을 믿는가? 사랑은?


언젠가는 읽는다



들려주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