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배시|어스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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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다사자, 훔볼트펭귄, 앵무새, 카멜레온, 아쿠아리움에 사는 옐로탱 등 12가지 장면에 각양각색 동물들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자.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멋지게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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