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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플라워 (삶의 가장자리에 서 있으면, 특별한 것들을 볼 수 있어)
스티븐 크보스키 지음
돋을새김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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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성장소설
#청소년
#편지
344쪽 | 2012-12-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국의 100만 청소년 독자들을 열광시킨 성장소설이다. 미국의 대학과 고등학교에서는 이 작품을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소설로 꼽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에게 열광하던 학생들이 이제는 《월플라워》의 찰리가 보낸 편지를 읽으며 공감하고 있는 것이다. <BR> <BR> 출간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마존닷컴에는 수천 개가 넘는 열렬한 독자서평이 붙어 있다. 지금도 여전히 격찬의 글이 더해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2개 학군에서 금서로 지정된 소설이기도 하다. 《월플라워》는 왕따, 마약, 섹스, 동성애, 근친애 등 사실적인 소재와 묘사를 통해 피할 수 없는 성장기의 상처를 담담한 시선으로 관조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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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티븐 크보스키
펜실베니아의 피츠버그에서 자랐으며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영화 시나리오를 전공했다. 25세 때인 1995년, 시나리오 <알 수 없는 곳의 네 모퉁이 The Four Corners of Nowhere>로 선댄스 영화제 대상과 시카고 언더그라운드 영화제 최우수 대본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든 것은 분활된다 Everything Divided>로 에이브러햄 폴론스키 각본상을 받았다. 단편소설집 《조각들 Pieces》이 있다. 2005년 『해리 포터』 시리즈 1, 2편을 감독한 크리스 콜럼버스와 공동으로 브로드웨이의 장기 공연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영화 〈렌트 Rent〉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2006년 미국 CBS 드라마 〈제리코 Jericho〉 시즌 1, 2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2012년 《월플라워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에서 직접 각색 및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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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데식뿌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찰리를 잊지 못할 것이다. 어떤 때는 너무 아름다워서 또 어떤 때는 너무 안쓰러워서 마음속으로 그를 수십 번 껴안고서야 책을 덮었다. 아직까지도 그가 듣던 노래를 들으며, 그가 읽었던 책을 읽으며 그를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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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과거의 아픔과 트라우마때문에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던 주인공들이 각각의 고민을 가진 친구들과만나면서 어두운 터널속을 지나 밝은 바깥으로 나오는 과정을 담은 소설. 아픔때문에 자신의 생각보단 남을 다치게 하고싶지 않다는 마음이 앞섰고 유일한 사랑의 표현은 소극적인 태도로 나타날 수밖엔 없었다. 그렇기때문에 자신에 대한 확신 또한 없었다. 그런 주인공이 삶에 대한 의지를 찾고 참여하는 길을 택하기로 하는 용기. 삶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단 뜻을 긴 터널을 벗어나는 것으로써 교훈을 주는 이 책은 내 머리를 때린다. 힘든 여정이 지난 후에 얻는 것은 인생은 터널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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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그런 걸 보면 현재의 우리가 되는 데에는 아주 많은 원인들이 있는 것 같아. 우리들은 그런 원인들에 대해 대부분 전혀 알 수가 없을거야. 하지만 비록 우리들이 어디에서 태어날 것인가를 선택할 능력은 없다해도, 태어난 곳에서부터 어디로 갈 것인가를 선택할 수는 있어. 우린 어떤 행동을 선택할 수도 있어. 그리고 우리의 행동에 대해 만족하도록 노력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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