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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관한 생각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2002년부터 기다려왔던 단 한 권의 책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대니얼 카너먼 지음 | 김영사 펴냄

생각에 관한 생각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2002년부터 기다려왔던 단 한 권의 책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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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심리 #의사결정 #이성 #직관 #행동경제학 #휴리스틱
556 | 2012.3.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상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이스라엘 출생의 천재 심리학자로, 심리학과 경제학의 경계를 허물고 진정한 융합과 통섭으로 새로운 학문인 ‘행동경제학’을 창시한 현대경제학의 대부 대니얼 카너먼의 첫 대중교양서.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의 사고체계를 ‘빠른 직관’과 ‘느린 이성’으로 나누어, 그들의 충돌과 융합을 독창적 사례 분석으로 도출해낸다.<BR> <BR> 저자는 인간의 모든 행동과 생활, 즉 인생의 근원인 생각을 크게 2가지로 구분해 설명한다. 직관을 뜻하는 ‘빠르게 생각하기(fast thinking)'와 이성을 뜻하는 ’느리게 생각하기(slow thinking)'를 ‘시스템 1’과 ‘시스템 2’라는, 빠른 생각과 느린 생각을 유발하는 두 주체의 은유를 들어 흥미로운 인간의 정신생활을 적나라하게 설명한다. 직관적인 시스템 1은 경험이 제공하는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우리가 내리는 수많은 선택과 판단을 은밀하게 조종한다. 이 책은 대부분 시스템 1의 작동 방식과 그것과 시스템 2 사이의 상호 영향을 마치 두 명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한 편의 사이코드라마처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BR> <BR>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는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판단과 선택에 두 시스템이 미치는 영향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고, 2부에서는 판단 휴리스틱을 다룬 최신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3부의 주제는 통계적 사고의 어려움으로, 우리 마음의 복잡한 한계를 설명한다. 4부에서는 “의사결정의 성격과 경제 주체들은 합리적”이라는 가정에 근거한 경제학 원칙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5부에서는 두 가지 자아, 즉 경험 자아와 기억 자아의 차이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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