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심플

김유미 외 1명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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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2.6.5

페이지

4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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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과 김유미의 로맨스 소설. 어느 날, 한 남자가 밤을 틈타 사라졌다. 그 남자와는 나름 가족 비슷하게 소중한 녀석이라서 그놈 잡는 데엔 절대 협조 못하겠다는 삼겹살집 주인 아가씨, 이혜윤과, 그 남자가 어떤 놈인지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 면상 또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디로 튀었든지 꼭 잡아 죽여 버리고 말겠다며 무섭게 인상을 쓰고 있는 삼겹살 안 먹는 남자, 차성한. 감쪽같이 증발한 누구만 아니었다면 전혀 엮일 일 없던 두 남녀가 삼겹살집 앞 골목에서 마주 서게 되면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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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최초 공채 출신 여성 임원, 그룹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사장’이라는 자랑스러운 기록을 가지고 있음에도 담담히, 겸손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보고 역시 최초든 최고든 아무나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본인의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때 내가 하는 방식이 맞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걸 마치 정답인 것 마냥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좋은 방법일 수 있지만 모두에게 정답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은 깨우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나는 남보다 특별히 똑똑한 것이 아니라 그 문제에 더 오래 머물렀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모두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계속 질문을 하며 남들과는 다른 결과물을 냈다

최인아 작가님도 끊임없이 자신과의 시간을 가지고, 질문하며 항상 본질에 대해 탐구했다.

그럼으로써 맞는 방향성을 찾고 수정하며 본인이 원하는 삶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다.

자신과의 시간을 가지며 잘 살고 있는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끊임없이 해야 나의 삶을 주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주셨다.

내용이 술술 읽혀서 밥 먹을 때도 보고, 퇴근하고 나서도 에너지 소모없이 편안하게 잘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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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과 김유미의 로맨스 소설. 어느 날, 한 남자가 밤을 틈타 사라졌다. 그 남자와는 나름 가족 비슷하게 소중한 녀석이라서 그놈 잡는 데엔 절대 협조 못하겠다는 삼겹살집 주인 아가씨, 이혜윤과, 그 남자가 어떤 놈인지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 면상 또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디로 튀었든지 꼭 잡아 죽여 버리고 말겠다며 무섭게 인상을 쓰고 있는 삼겹살 안 먹는 남자, 차성한. 감쪽같이 증발한 누구만 아니었다면 전혀 엮일 일 없던 두 남녀가 삼겹살집 앞 골목에서 마주 서게 되면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출판사 책 소개

어느 날,
한 남자가 밤을 틈타 사라졌다.

그 남자와는
남매 사이도, 애인 사이도, 친구 사이…… 도 아니면 좋겠지만,
어쨌든 나름 가족 비슷하게 소중한 녀석이라서
그놈 잡는 데엔 절대 협조 못하겠다는 삼겹살집 주인 아가씨, 이혜윤과,

그 남자가 어떤 놈인지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 면상 또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디로 튀었든지 꼭 잡아 죽여 버리고 말겠다며
무섭게 인상을 쓰고 있는 삼겹살 안 먹는 남자, 차성한.

감쪽같이 증발한 누구만 아니었다면 전혀 엮일 일 없던 두 남녀가
삼겹살집 앞 골목에서 마주 서게 되면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그 순간 가볍게 했던 짐작이 오해가 되고,
아무도 말리지 않는 틈을 타 오해가 기정사실이 되고,
뒤엉켜 감기는 사이, 두 마음은 어느새 서로를 똑바로 바라보며 서게 되었다.
서로를 정신없이 바라보느라 정작 사건의 원흉은
두 사람 다 잠깐 깜빡 잊고 말았지만 그건 일단 미뤄 두고.

“이제 와서 복잡할 게 뭐 있나요? 중요한 건 그냥 딱 하나인 것 같은데요.”
단순하게.
“좋아해요.”

그러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단순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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