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심플

김유미 외 1명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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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2.6.5

페이지

448쪽

상세 정보

호연과 김유미의 로맨스 소설. 어느 날, 한 남자가 밤을 틈타 사라졌다. 그 남자와는 나름 가족 비슷하게 소중한 녀석이라서 그놈 잡는 데엔 절대 협조 못하겠다는 삼겹살집 주인 아가씨, 이혜윤과, 그 남자가 어떤 놈인지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 면상 또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디로 튀었든지 꼭 잡아 죽여 버리고 말겠다며 무섭게 인상을 쓰고 있는 삼겹살 안 먹는 남자, 차성한. 감쪽같이 증발한 누구만 아니었다면 전혀 엮일 일 없던 두 남녀가 삼겹살집 앞 골목에서 마주 서게 되면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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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 이민정님의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들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들 - 안김
이별과 상처, 사랑과 회복,
미안함을 잘못 사용하는 순간들,
지키지 못한 약속으로 스스로를 잃어가는 시간들,
그리고 “죽고 싶다”는 말 뒤에 숨은 절실한 외침까지.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마음이 아픈 순간들’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바라보게 한다.

지친 하루를 겨우 살아내고 있는 누구에게든,
잠시 멈춰 서서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붙잡게 하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응원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회복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아주 작은 마음의 정리,
그리고 나 자신과의 약속 하나를 다시 지키려는
작은 시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 책은 담담하게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힘이 들 때 잠시 위로를 받기 위해 읽는 책이라기보다,
스스로를 다시 붙잡고 싶을 때
곁에 두고 천천히 펼치게 되는 책으로 오래 남는다.

한 사람의 일기를 들여다본 듯한 솔직함 속에서
어느새 나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게 된다.

✔️마음을 다독이기보다, 다시 나 자신에게로 돌아가게 만드는 조용하고 단단한 에세이.

도서를 제공받았어요❤️

#마음이다시살아나는순간들 #안김 #더와이즈 #에세이추천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들

안김 지음
더와이즈 펴냄

읽었어요
1분 전
0
독서모임 서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독서모임 서로

@seorobook2

  • 독서모임 서로님의  게시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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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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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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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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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호연과 김유미의 로맨스 소설. 어느 날, 한 남자가 밤을 틈타 사라졌다. 그 남자와는 나름 가족 비슷하게 소중한 녀석이라서 그놈 잡는 데엔 절대 협조 못하겠다는 삼겹살집 주인 아가씨, 이혜윤과, 그 남자가 어떤 놈인지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 면상 또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디로 튀었든지 꼭 잡아 죽여 버리고 말겠다며 무섭게 인상을 쓰고 있는 삼겹살 안 먹는 남자, 차성한. 감쪽같이 증발한 누구만 아니었다면 전혀 엮일 일 없던 두 남녀가 삼겹살집 앞 골목에서 마주 서게 되면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출판사 책 소개

어느 날,
한 남자가 밤을 틈타 사라졌다.

그 남자와는
남매 사이도, 애인 사이도, 친구 사이…… 도 아니면 좋겠지만,
어쨌든 나름 가족 비슷하게 소중한 녀석이라서
그놈 잡는 데엔 절대 협조 못하겠다는 삼겹살집 주인 아가씨, 이혜윤과,

그 남자가 어떤 놈인지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 면상 또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지만,
어디로 튀었든지 꼭 잡아 죽여 버리고 말겠다며
무섭게 인상을 쓰고 있는 삼겹살 안 먹는 남자, 차성한.

감쪽같이 증발한 누구만 아니었다면 전혀 엮일 일 없던 두 남녀가
삼겹살집 앞 골목에서 마주 서게 되면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그 순간 가볍게 했던 짐작이 오해가 되고,
아무도 말리지 않는 틈을 타 오해가 기정사실이 되고,
뒤엉켜 감기는 사이, 두 마음은 어느새 서로를 똑바로 바라보며 서게 되었다.
서로를 정신없이 바라보느라 정작 사건의 원흉은
두 사람 다 잠깐 깜빡 잊고 말았지만 그건 일단 미뤄 두고.

“이제 와서 복잡할 게 뭐 있나요? 중요한 건 그냥 딱 하나인 것 같은데요.”
단순하게.
“좋아해요.”

그러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단순한 사랑 이야기.
Just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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