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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소녀 (미셸 뷔시 장편소설)
미셸 뷔시 지음
달콤한책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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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쪽 | 2014-07-2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그녀 없는 비행기Un avion sans elle>라는 제목으로 2012년 프랑스에서 출판된 미셸 뷔시의 여섯 번째 장편소설이다.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올해 최고의 추리소설이라는 평단의 찬사와 함께 2012 메종 드 라 프레스 상, 2012 대중소설 상, 2012 프랑스 최고 추리소설 상, 2013 NVN 독자가 뽑은 최고의 추리소설 상, 2014 뒤퓌 상 등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었다. <BR> <BR> 그녀는 과연 리즈로즈인가? 에밀리인가? 소설의 시작점은 '비행기 추락'이다. 전원이 사망한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3개월 된 아기만 살아남는다. 아기는 부유하고 명망 높은 집의 손녀이거나 가난한 집안의 손녀. DNA 검사가 전무하던 시절, 두 집안은 언론이 '잠자리'라고 이름 붙인 이 아기의 핏줄을 증명하려 하는데….<BR> <BR> 부유한 집안의 의뢰를 받아 18년 간 이 사건을 조사하던 탐정은 결국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하지만 그 직후 살해당한다. 남은 건 그동안 자신의 조사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방대한 양의 노트뿐. 운명을 만든 건 우발적인 사건들과 우연의 일치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이 비극을 주도한 누군가의 음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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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셸 뷔시
1965년 4월 29일 프랑스 서쪽 해안지대인 노르망디 지역의 외르 주 루비에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추리작가이자 프랑스 정치학자이며 루앙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이다. 대학에서 프랑스국립과학연구소(CNRS) 산하 연구단체를 이끌고 있다. 전공은 선거지리학이다. 2006년 첫 추리소설 《코드 뤼팽》을 필두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많은 상을 받고 독자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2012년, 《그림자 소녀》를 출간하면서 언론의 주목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영화와 추리소설 애호가인 미셸 뷔시는 고향인 노르망디 지역과 밀착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입소문만으로 독자들을 늘려가다가 《그림자 소녀》의 성공으로 프랑스 최고의 추리작가로 발돋움한다. 미셸 뷔시 열풍은 계속 이어져서 이 책보다 한 해 앞서 출간된 《검은 수련》을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려놓았고, 《내 손 놓지 마》 《절대 잊지 마》 등 신작들도 모두 예외 없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극찬 세례를 받았다. 오랫동안 지역 작가로 머물러 있던 미셸 뷔시는 2013년, 〈피가로〉지에서 매년 발표하는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Top 10’에 8위로 단숨에 진입하며 문단과 대중을 놀라게 했다. 그의 인기는 해가 갈수록 더욱 높아져 2014년에는 5위, 2015년 3위, 2016년 2위를 차지했다. 출간한 9편의 장편소설 중 《오마하 범죄사건》은 상당크르 상, 데뷔추리소설 문학상 외에 여러 상을 받았다. 《센 강에서 죽다》는 렌 마틸드 상을 수상했다. 모네의 지베르니 마을을 배경으로 한 《검은 수련》은 쏟아지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대중적으로 큰 반향을 가져왔고 출간된 해에 가장 많은 상을 휩쓸었다. 2012년 출간한 《그림자 소녀》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백만 부 이상 판매기록을 세웠고 8개 추리문학상을 받았다. 2013년《내 손 놓지 마》, 2014년 《절대 잊지 마》, 2015년 《엄마가 틀렸어》, 2016년 《시간 암살자》를 출간했다. 미셸 뷔시의 작품들은 3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대부분의 작품에 대한 영화와 TV 시리즈 판권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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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김도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결말이 너무 뿅-! 하고 갑자기 나온 감이 있지만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좋았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분명 저 가문의 아이일거야’라고 생각하게 해서 의심은 들었지만 실제 결말 방향으로는 생각하지 못해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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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책 끝을 접다"에서 이 책 소개를 본 순간 눈에 확 들어오고 너무 궁금해서 기다리다가 읽게 되었어요. 참신한 소재와 몰입감이 넘치는 시작에 비해 결말이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매력적의 캐릭터의 부재가 너무 아쉽네요. 다 읽고나서 마음에 남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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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그럭저럭 읽고 있는데 설정이 뭐 그리 대단한 건지 잘 모르겠네. 출생의 비밀이라니 좀 진부하기도하고 여주인공의 리액션이 지나치게 과장된것 같아서 중간에 흥미를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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