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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간들... (이보영의 마이 힐링 북)
이보영 지음
예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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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
#힐링
200쪽 | 2015-06-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배우 이보영은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한 문학소녀였으며, 대학에서도 국문학을 전공한, 누구보다도 책을 사랑하는 여자이다. 배우 생활을 하는 지금도 한가할 때는 서점에 들러 한꺼번에 읽고 싶었던 책을 잔뜩 사오곤 하는 독서 마니아. 그녀는 혼자만의 공간인 서재에서 위로를 받고, 성장했다고 말한다. <사랑의 시간들>은 그녀가 받은 위로와 사랑, 성장의 페이지를 모은 책이다.<BR> <BR>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서가에서 삶에 위로가 되고, 힘을 주고, 깨달음을 주었던 책들을 빼내어 그 책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귀한 책으로 세상을 밝혀주는 작가들의 밤을, 서재를, 책상을 상상하며 그녀가 쓴 책과 인생 이야기. 이 책을 통해 배우 이보영의 또 다른 매력, 그녀를 더욱 돋보이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지혜를 들여다볼 수 있다. <BR> <BR> 엄한 부모님 아래에서 책임감 있는 장녀로 자랐던 성장기, 사랑에 울고 웃었던 20대, 우연하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배우 생활까지, 그녀의 곁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책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마음에 담아두었던 내용들을 그녀는 늘 곁에 지니던 노트에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써내려갔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직접 고르고,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생각들까지 정성스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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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1. 외로운 날의 책 읽기
오늘 당신은 행복한가요? … 프랑수아 를로르, 『꾸뻬 씨의 행복 여행』
마음의 사막에 단비가 내려요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내 안의 외로움을 들여다보다 …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토닥토닥, 우리 자신을 위로해요 … 김형경,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순수한 나를 다시 만나고 싶다면 …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
‘나이 듦’에 대하여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Part2. 그리움의 터널을 빠져나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녀 … 정채봉, 『그대 뒷모습』
사랑의 환상, 따뜻한 멜로 …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내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이 끝나도 생은 지속된다 …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함께 있어도 외롭다면 … 법륜, 『스님의 주례사』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공허하고 외로울 때 … 법정,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말라」
낯선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다 … 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

Part3. 이야기가 지나간 자리에서
몰입의 즐거움, 웰컴 투 밀레니엄 월드! … 스티그 라르손, 밀레니엄 시리즈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들의 이야기 … 『그리스 로마 신화』
멈추지 않는 꿈 … 천명관, 『나의 삼촌 부르스 리』
초록 마녀가 가져다준 취향의 발견 … 그레고리 머과이어 『위키드』
어느 여배우의 책 읽기 … 정유정, 『내 심장을 쏴라』

Part4. 마음의 문을 열다
고독한 신념이 남긴 뜨거운 열정 …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여자’라는 벽에 부딪혔을 때 … 토머스 하디, 『더버빌가의 테스』
누구에게도 꿈을 짓밟을 권리는 없다 … 할레드 호세이니,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함께 살아가기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 …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아픔이 있다 … 우쿠노 슈지, 『내 아들이 죽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기를 … 이동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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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보영
차분한 이미지를 지닌 그녀는 2003년 4월 SBS 주말드라마 '백수탈출'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연기자 데뷔. 2004년 MBC 일요아침드라마 '물꽃마을 사람들' SBS 주말드라마 '애정만세' SBS 대하드라마 '장길산'에 출연했다. 2004년 〈우리 형〉으로 영화 데뷔. 2005년 드라마 〈어여쁜 당신〉과 〈서동요〉를 통해 안방극장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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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Pro ssunn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글솜씨가 뛰어나진 않지만 담담하게 써내려간 말들엔 위로를 전하고 싶은 여배우의 진심이 드러난다 갑자기 세상에 알려져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명인이 되고 뒤에서 자신을 향해 수근거리는 소리를 들었던 외로운 여배우가 사람들의 외로움에 다가가기 위해 쓴 글이다 화려한 한 배우가 소소한 생각을 하고 우리네처럼 살아간다는 생각, 그리고 글 속에서 무엇보다 빛나는 이보영의 사진이 이 책을 값지게 만든다 나도 쉬는 주말, 서점에 가서 책을 몽땅 사오고 지인들에게 책 추천도 해주며 이보영같은 예쁜 얼굴을 욕심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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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외로울 때 나를 꼭 안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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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냥 이쁜. 그게 책인지. 이보영인지. 내용은 그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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