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봄날의박씨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예술’ 혹은 ‘예술적’이라는 말에 덧씌워진 (‘우와~’와 ‘쯧쯧’로 대변되는 양극단의) 편견과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지금까지의 예술을 묻어 버리고, 예술을 삶의 문제로 가져오고자 시도하는 책이다.

요약예술을 묻다는 채운 작가가 2022년 4월 봄날의박씨 출판사에서 펴낸 인문학 에세이로, ISBN 9791192128122를 통해 약 256쪽 분량으로 출간되었다. 📖 채운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예술철학을 전공한 철학자이자 비평가로, 예술철학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예술의 본질을 탐구해왔다. 이 책은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고전적 질문을 넘어, “지금 여기서 어떤 것이 예술로 기능하는가”라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며, 예술을 삶과 세계, 타자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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