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현실문화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97년, 2006년, 2013년에 출간된 바 있는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펴낸 개정판(4판).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그리고 그 외의 사물들이 어떻게 의미와 가치를 갖게 되는가에 대한 연구’를 담고 있다.

요약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의 저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미술’이라는 개념이 사실은 특정한 역사적 맥락과 사회적 조건 속에서 구성된 산물임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책입니다. 저자는 미술이 본래부터 존재했던 불변의 가치가 아니라, 근대 사회의 제도적 장치와 담론을 통해 형성된 ‘발명품’이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미술관에서 마주하는 작품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미술로 인정받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 숨겨진 권력과 가치 체계가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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