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스티븐 코비 외 2명 지음 | 김영사 펴냄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스티븐 코비의 제4세대 시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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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1997.2.25

페이지

502쪽

상세 정보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코비박사가 시간관리전문가인 로저 메릴 부부와 함께 내놓은 두번째 책. 일의 능률적인 처리를 강조하는 전통적인 시간관리기법과는 달리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시간관리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얘기다.저자는 특히 전체시간의 80를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의존적인 일을 처리하는데 소비한다는 점에 주목, 인간관계 중심의 시간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간계획을 세울 때는 `소중한 것부터 먼저`라는 기본원칙에 따라 신중을 기하되 일단 결정한 뒤에는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는 것. 이론을 응용할 수 있는 시간관리수첩도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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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저히 ‘나’라고 부를 수 없으니 ‘그’라고 지칭하겠다.

📃 지킬은 지극히 불안해하면서도 탐욕스러운 열정으로 하이드의 쾌락과 모험에 동참했다. 그러나 하이드는 지킬에게 관심이 없었다. 그저 산적이 쫓길 때 몸을 숨기는 동굴 정도로 지킬을 기억할 뿐이었다. 지킬은 여느 아버지 이상의 관심을 보였지만, 하이드는 여느 아들보다 무관심했다.

📃 어쨌든 죄를 지은 사람은 하이드였다. 하이드가 단독으로 죄를 지은 것이다. 지킬이 악해진 건 아니지 않은가.

📃 그럼에도 거울에서 그 추한 형상을 보았을 때 혐오감이 들기는커녕 오히려 반가웠다. 이 또한 나 자신이므로 자연스럽고 인간적으로 보였다. 내 영혼을 눈앞에 생생히 구현한 것 같았다. 여태껏 익숙하게 나라고 여겼던 불완전하고 분열된 얼굴보다 정확하고 꾸밈없는 형체였다.

📃 “만약 두 요소를 각각 별개의 육신에 담을 수 있다면 견딜 수 없는 모든 고통에서 해방되지 않을까?” 하고 혼잣말을 하곤 했다. 부정한 자아는 한결 올바른 쌍둥이 자아의 열망과 가책에서 벗어나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다. 정의로운 자아는 자신과 관련 없는 사악한 자아가 저지른 행위 때문에 망신당하거나 부끄러워할 일 없이, 선행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향상의 길로 굳건하고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어울리지 않는 한 쌍이 함께 묶여 있다는 것, 즉 극단적으로 다른 쌍둥이가 고통스러운 의식의 자궁 속에서 끊임없이 갈등하고 싸워야 하는 것이야말로 인류의 저주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이들을 어떻게 분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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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코비박사가 시간관리전문가인 로저 메릴 부부와 함께 내놓은 두번째 책. 일의 능률적인 처리를 강조하는 전통적인 시간관리기법과는 달리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시간관리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얘기다.저자는 특히 전체시간의 80를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의존적인 일을 처리하는데 소비한다는 점에 주목, 인간관계 중심의 시간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간계획을 세울 때는 `소중한 것부터 먼저`라는 기본원칙에 따라 신중을 기하되 일단 결정한 뒤에는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는 것. 이론을 응용할 수 있는 시간관리수첩도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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