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숙 지음|푸른책들 펴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는 파업중>의 작가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너무 당연한 얘기여서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만일 우리 집도 엄마가 파업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케 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발상이 흥미롭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엄마는 파업중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엄마는 파업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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