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수|콜라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500여 권에 달하는 영화잡지와 책을 만들며 일밖에 모르던 저자 이현수, 어느 날 모든 걸 접고 뉴욕 브루클린으로 떠난다. <마시는 사이>는 한 사람이 사람 때문에 무너지고, 사람 덕에 다시 살아가게 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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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현수 작가의 산문집 『마시는 사이』는 뉴욕 브루클린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저자가 만난 사람들과 그들과 함께 나눈 ‘마시는’ 행위를 중심으로 서술된 감성적인 기록입니다. 작가는 익숙한 고국을 떠나 타지에서 홀로 지내며 느끼는 외로움과 고립감을, 누군가와 함께 커피를 마시고 술잔을 기울이는 일상의 순간들을 통해 어떻게 치유하고 극복해 나가는지를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여기서 ‘마시는 사이’는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관계를 넘어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