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대중문화 속 법률을 바라보는 어느 오타쿠의 시선)

김지룡 외 2명 지음|애플북스 펴냄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대중문화 속 법률을 바라보는 어느 오타쿠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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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1-04-28
페이지352쪽
10%14,500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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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만약…’이라는 상상으로 던지는 엉뚱하고 기발한 18가지 질문과 판결. 이 책은 ‘보이는 것이 전부 법은 아니다’라는 명제로 무심코 지나쳤던 대중문화 속 ‘화제의 그 장면’을 통해 형법, 민법, 헌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딱딱하기만 한 기존의 법 관련 서적들과 달리 영화, 책, 드라마 등 대중문화를 예로 들어 스토리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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