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 (매일 후회하며 땅을 파는 내향인의 기특한 세상살이법)

서재경|북로그컴퍼니

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 (매일 후회하며 땅을 파는 내향인의 기특한 세상살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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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08-24
페이지264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서재경
서재경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생각 많고 걱정 많고 그래서 후회도 많은 내향인 저자가 크고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마다 툭툭 털고 일어나게 도와준 기특한 세상살이법에 대한 이야기. 그는 팍팍한 한국 사회에서 고개 숙이고 있을 젊은 내향인들을 향해 있는 힘껏 말한다. 우리는 그저 내향인일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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