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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육아 (누구나 하지만 누구도 쉽지 않은)
야순님 지음
위고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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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2015-01-1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보통의 평범한’ 바람이 아이와 함께하는 고된 일상 속에서 번번이 무너지고 마는 육아 현실에서 야순님이 아이들과 함께 부대끼며 하나둘 깨달아가는 이야기는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BR> <BR> 『보통의 육아』는 세 아이와 함께 자라는 보통 엄마의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이야기이자 나만의 육아를 꿈꾸는 엄마들을 위한 길잡이 같은 이야기이다. 나아가 교육 문제, 빈부 격차 등의 사안에서도 나의 아이와 남의 아이를 가르는 엄마들의 ‘이중성’까지 날카롭게 짚어내는 야순님의 글은 엄마 자신과 우리 아이들을 또다른 시선으로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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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1장 엄마는 자꾸 기적을 잊는다

스물셋, 내가 진짜 엄마가 될 수 있을까 _엄마로 자라는 시간
정말 어쩔 수 없을까 _마음 한쪽의 물음표
감정의 하수구에 아이가 있다 _돌아서 생각하기
엄마의 난치병, 버럭버럭병 _엄마를 휘감는 부정적 에너지
화내도 괜찮아 _감정은 누르지 않는다
때려보니 알겠다 _공포로 길들이기
기다려, 잠깐만, 이라는 약속 _말 한마디의 습관
얘는 안 그런데, 쟤는 왜 저래 -다르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엄마는 네가 싫다 _엄마의 진심
아가, 엄마 옆에 꼭 붙어 있어줘 _너는 특별하단다
엄마는 자꾸 기적을 잊는다

2장 그 사랑을 기억해요

내가 어렸을 때 _부모가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
솔비의 젖은 어깨 _첫째의 마음은 엄마를 닮았다
너희 때문에, 너희 덕분에 _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사랑이 부족한가? _엄마가 못나서가 아니다
램프의 요정도 소원은 세 가지만 _한계와 허용의 기준
소풍날 엄마 생각 _어쩌다 한 번이 행복할까
밤의 엄마로 아이를 대할 수 있다면 _아이에게 다시 말을 건다
그 사랑을 기억해요


3장 교육이라는 전쟁터에서

교육이라는 전쟁터에서 _엄마의 무기는 ‘기본’
이걸 왜 몰라, 이걸 왜 못해? _아이의 공부에 대한 공감대
그 엄마의 코칭법이 궁금해? _아이와 함께 달리는 엄마
공부, 어디까지 해봤니? _공부는 나쁘지 않다
아무 일도 없다, 아무렇지도 않다 _아이의 콤플렉스, 엄마가 키운 문제
책육아? 책이 어떻게 아이를 키워? _해마다 바뀌는 만능 육아 비법
얘들아, 전쟁 준비하자 _대안을 꿈꾸지 않는다
위험한 뱀은 누구였을까


4장 그곳에 언이와 진이가 산다

나쁜 아이들은 없다 _‘요즘 아이들’이란 오해와 편견
쓸데없는 관심 주지 마라 _내 아이와 남의 아이를 가르는 마음
넌 어디 아파트 사니? _괴물이 괴물을 만든다
버릇없는 엄마들에게 _내가 좋은 엄마면 다른 엄마도 그러하다
엄마, 잘하고 있어요 _저마다의 환경, 저마다의 사정
우리 아이는 어떤 친구일까 _친구의 편이 되어주기를
다섯 친구의 가을 운동회 _1등이 아니어도 행복한 아이들
그곳에 언이와 진이가 산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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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야순님
1980년생. 스물넷에 첫딸을 낳고 싸이월드에 아이 키우는 일상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 이래 방문자 수가 3천만 명을 넘어섰다. 중1, 초4, 일곱 살 세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재택근무를 하는 워킹맘, 지난해 『보통의 육아』를 출간한 이후 전국을 돌며 육아 강연을 하는 강사이기도 하다. 특출한 육아 비법을 전하는 것도 아니고, 특목고나 명문대를 진학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지만 평범한 육아, 평범한 일상이 담긴 그녀의 블로그에는 하루 평균 1만 명의 방문자가 다녀가고, ‘행복한 오늘을 살기 위한’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풀빵닷컴에서 솔비네 사진일기, 월간 <가족이야기>에서 솔비네 그림일기, imbc 드라마펀 <김여사의 드라마리폼>을 연재했고, 2009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인기상을 수상하고, 싸이월드 5년 연속 Top100 블로그에 선정되었다. 현재 네이버에서 야순댁네 블로그 ‘당찬 여자, 멋진 엄마, 예쁜 아내’를 운영하고 있다. blog.naver.com/sysche www.sysc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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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다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육아랑은 거리가 먼 20대 미혼녀이지만, 많은 위로를 받은 책. 인생 선배의 이야기를 한 편 들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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