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어필

존 그리샴 지음 | 문학수첩 펴냄

어필

나의 별점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12,000원 10% 10,800원
440 | 2008.12.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그동안 논픽션을 쓰면서 잠시 외도했던 존 그리샴이 2005년 <브로커>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법정 스릴러 소설. 평범한 시골 부부 변호사가 미국 굴지의 대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엄청난 배상 판결을 이끌어내는 장면으로부터 소설은 시작한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에서 15주간 베스트셀러를 차지했다. <BR> <BR> 미시시피의 법정, 배심원단은 작은 마을의 상수원에 수년간 유독성 폐기물을 버려 역사상 최악의 집단 암 환자 발병 사건을 일으킨 대기업에게 유죄판결을 내린다. 회사는 미시시피 주 대법원에 항소하고, 이제 최종 판결은 대법원 판사 9명의 손으로 넘어간다. 항소심을 앞둔 회사는 판사 한 명을 교체하려는 음모를 꾸미는데…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1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