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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
존 그리샴 지음
문학수첩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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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쪽 | 2008-12-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그동안 논픽션을 쓰면서 잠시 외도했던 존 그리샴이 2005년 <브로커>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법정 스릴러 소설. 평범한 시골 부부 변호사가 미국 굴지의 대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엄청난 배상 판결을 이끌어내는 장면으로부터 소설은 시작한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에서 15주간 베스트셀러를 차지했다. <BR> <BR> 미시시피의 법정, 배심원단은 작은 마을의 상수원에 수년간 유독성 폐기물을 버려 역사상 최악의 집단 암 환자 발병 사건을 일으킨 대기업에게 유죄판결을 내린다. 회사는 미시시피 주 대법원에 항소하고, 이제 최종 판결은 대법원 판사 9명의 손으로 넘어간다. 항소심을 앞둔 회사는 판사 한 명을 교체하려는 음모를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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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판결
2부 선거운동
3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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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그리샴
법정 스릴러의 대가,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그리샴은 1955년 아칸소주 존스보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미시시피 법대를 졸업한 뒤 사우스헤븐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범죄 변호와 개인 상해 소송을 전담하였고, 1983년에는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1990년까지 재임했다. 대학 시절 소설 습작 경험이 있는 그는 법대 졸업 후 테네시주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소설을 구상하고 저술하기 시작해 1989년 첫 장편소설 《타임 투 킬》을 출간했다. 그는 해마다 한 작품씩 꾸준히 발표하여 언론과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법정 스릴러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 판매되었고 <아마존> 《뉴욕 타임스》 등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장편소설 30권, 논픽션 1권, 단편집 1권, 청소년 소설 6권을 출간했으며, 그중 9개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한때 프로야구 선수를 꿈꿨던 그는 현재 리틀 리그(Little League) 위원으로 봉사하는 한편, 집필 활동 외에도 구호와 자선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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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Hj Na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너무나 사실적이여서 화도 나면서도 소름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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