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르블랑|황금가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서 코난 도일과 함께 세계 추리 문학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 전 21권 세트. 과거 아동용 축약, 편집본으로 알려졌던 뤼팽 시리즈를 새 번역으로 일신한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1권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에서부터 21권 <칼리오스트로 백작 부인의 복수>까지, 전권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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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이 창조한 ‘아르센 뤼팽’은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괴도 캐릭터로 손꼽힙니다. 이 전집은 뤼팽의 초기 활약상부터 은퇴와 복귀, 그리고 그를 둘러싼 방대한 모험을 모두 담아낸 결정판입니다. 뤼팽은 단순히 보석을 훔치는 도둑이 아니라, 부패한 권력과 오만한 귀족을 골탕 먹이고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돕는 ‘의적’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
이야기는 뤼팽이 기차 안에서 벌이는 대담한 절도 행각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