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잉타이 지음|양철북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만의 대표적 지식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룽잉타이가 1986년부터 1988년까지 모든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며 쓴 에세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만나는 일상에 대한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과 생명에 대한 깊은 사유가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아이야, 천천히 오렴 (아이와 엄마의 '처음들'의 기록)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아이야, 천천히 오렴 (아이와 엄마의 '처음들'의 기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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