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진 외 1명|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시절,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집 밖에서는 말을 하지 못한 쌍둥이 자매가 ‘그때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꺼내놓았다. 무엇보다 그런 스스로를 한심하고 초라하게 바라보던 어린 시절의 자신을 생각하며, 쌍둥이 자매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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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어린 시절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마음의 병을 앓았던 쌍둥이 자매가, 세상 밖으로 목소리를 내기까지 겪었던 고통과 치유의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선택적 함구증은 특정한 상황이나 사람들 앞에서만 말을 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하는데, 자매는 학교라는 낯설고 두려운 공간 속에서 입을 닫아버리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쌍둥이였지만, 그들의 내면은 타인의 시선과 스스로 정해둔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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