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저녁달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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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1월 1일부터 한 장씩 넘기며 명화와 명시를 감상할 수 있는 탁상 일력.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과 산만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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