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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의 트윗 육아)
서천석 지음
BBbooks(서울문화사)
 펴냄
12,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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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고민
#방법
#부모
#심리
#자녀양육
#행동
284쪽 | 2011-09-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셀 수 없는 고민을 하고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어떤 부모는 늘 비슷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또 어떤 부모는 문제를 하나둘씩 해결해가며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은 그 해답을 ‘생각의 차이’에서 찾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라는 생각 대신 ‘부모인 내가 무얼 어떻게 잘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BR> <BR>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매일 트위터에 올렸고 그 중에서도 특히 부모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내용을 묶어 한권의 책을 펴내게 되었다. 저자 서천석은 “아이를 키우는 최고의 방법은 없어요. 부모 각자의 방식이 있을 뿐이죠. 그럼 수많은 육아 조언은 다 뭐냐고요? 자신을 돌아보고 한 번 더 생각하도록 돕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 스스로 안정적 양육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 거고요”라고 이야기한다.<BR> <BR>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는 방법과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가르쳐주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도 들려준다. 책에 실린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아이 키우기가 좀 더 쉬워지고, 좋은 부모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육아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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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서천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던 중 어른들이 앓고 있는 마음속 병의 뿌리가 어린 시절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밟았다. 2010년부터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를 진행해 왔으며, MBC의「아빠! 어디 가?」 KBS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육아예능 프로그램의 자문의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그림책을 읽다 보니 어느덧 그림책 애호가가 되었다는 그는 여러 매체에 그림책에 대한 글을 발표해 왔고 네 편의 그림책에 글을 쓰기도 했다. 한겨레신문에 '서천석의 내가 사랑한 그림책'을 연재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그림책 이야기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우리 아이 괜찮아요』가 있고 오늘도 작은 진료실에서 아이와 부모를 만나고 있다. 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의 해설위원을 맡으면서 수많은 시청자들과 함께 초등1학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았으며,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소통의 지혜를 들려주었다. 방송뿐만 아니라 책으로 엮어진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에서는 방송에서 못다 한, 초등1학년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해법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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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오수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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